<간단정리>
1. 해커가 노린 것은 MST 기술이지. 삼성페이 고객 개인정보가 아니다.
2. 삼성페이는 루프페이에서 개발한 MST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삼성페이의 핵심보안기술이 해킹된 것이다.
3. 업무망이 분리되어 있든 말든 아무 상관없다.
4. 핵심 보안기술의 설계구조 자체가 해커에게 넘어가, 앞으로 뚫리는 건 시간문제.
5. 앞으로 중국기업에서 삼성 기밀기술 MST를 그대로 도용하여 서비스를 개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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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1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9&aid=000230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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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정리> 1. 삼성페이의 보안결제는 미국회사 루프페이의 MST 기술을 사용한다. 2. 중국인들이 루프페이를 해킹해서 MST 기술이 해커들에게 넘어갔다. 3. 삼성페이 소비자의 개인정보는 털리지 않았다. 4. 삼성에서는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는 털리지 않았으니 별 거 아니라고 엉뚱한 소리를 해명이랍시고 지껄였다. 5. 전문가들은 삼성페이의 결제방식의 보안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6. 중국인이 최소 3월부터 해킹했는 데, 삼성은 8월이 되어서야 해킹사실을 발견했다. 그 사실이 지금 10월에서야 밝혀졌다. 7. 미국인들은 삼성이 해킹 당한 것을 발견하고도 미국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은폐하여 무마한 상태로 삼성페이를 출시한 것에 분노하고 있다. MST는 구세대 마그네틱 카드단말기로 결제하는 기술이며. IC칩 단말기 보급이 완료된 선진국 일본에서 보기에는 불필요하고 조잡한 기술이다. 참고로, MST는 애플,구글 등 세계적인 IT대기업은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삼성에서만 독점하여, 삼성페이에서만 사용하고 있다. 애플페이,구글페이에서는 MST를 사용하지 않는다. 애플페이, 구글페이는 보안이 뛰어난 NFC 방식만을 사용한다. -- 2015-10-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903420 -- 삼성페이가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은, 이전부터 한국측 전문가도 자백하여 한국 매스컴에서도 보도했다. 2015.08.23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8317 2015.08.20 삼성페이 간편결제 최강자 될까?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7791 -- 2015-08-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803194 -- 마그네틱 결제 기술은 보안이 취약하여, 현재 국제사회에서 폐기하고 있는 낡은 기술이다. 2015-05-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9&aid=0003479345 -- 삼성측에서는 따로 보안핵심기술이 있으니 괜찮다고 주장했었는 데. 그 토큰화 기술이 이번에 중국 해커에게 해킹당했다. 가상 토큰을 만드는 방법과 해독하는 방법이 모두 중국 해커에게 넘어갔다. 즉, 앞으로 위변조 복제가 충분히 가능해졌다. 게다가 삼성측에서는 삼성페이가 일반 실물카드보다 안전하다고 엉뚱한 소리나 지껄였는 데. 일반 실물카드는 보안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로, 매우 취약하다. 그래서 실물카드에도 IC칩을 탑재한다. IC칩이 없는, 일반 신용카드는 현재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다. 2015-06-0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634501 -- <보안성> IC칩 실물 신용카드 > 삼성페이 > 일반 실물 신용카드 IC칩이 없는 일반 신용카드는 보안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1초 만에 복제하여 무단결제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성질 급한 한국인을 위해,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카드를 긁기한 해도 결제되도록 했기에 패스워드를 몰라도 복제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애초에 마그네틱은 보안이 취약해서, 복제된 데이터를 분석해서, 패스워드를 알아낼 수도 있다. 2015-09-2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225145 2015-09-2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751755 2015-06-15 IC카드 보급률 99%에도 MS카드 겸용탓에 복제 위험 높아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0615010003233 현재 국내에 보급된 IC카드는 모두 MS카드 겸용이다. 카드 뒷면에 MS띠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여기에 저장된 카드정보는 복제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 후진국 한국의 모든 신용카드는 IC칩이 붙어 있지만, 보안이 취약한 마그네틱띠도 붙어 있어서 그 쪽으로 손쉽게 해킹이 된다. 일본에서는 IC칩만 있고, 마그네틱띠가 없다. 한국 IC신용카드는 MS 겸용이라서,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건물에 보안이 뛰어나서 뚫기 힘든 문도 만들고. 쉽게 뚫리는 뒷문도 만들어놔서 쉽게 뚫리는 뒷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으니, 뚫기 힘든 문을 만든 의미가 없다. 일본에서는 마그네틱띠가 없이 IC칩만 있는 은행 입출금카드, 교통카드, 신용카드 등이 보급되고 있다. 현재 IC칩 전용으로만 바뀌고 있는 추세다. 카드 뒷면에 그 시커먼 필름같은 마그네틱띠가 없다. 앞면에 IC칩만 있다. 그 IC칩을 갖다대면 결제가 된다. -- 보안이 취약한 삼성페이에 자신의 지문을 등록하는 것도 위험하다. 자신의 지문을 삼성페이에 등록해뒀다가, 그게 해킹 당해버리면 지문을 바꿀 수도 없고 어쩌나? 패스워드가 해킹 당했으면, 패스워드를 바꾸기나 하지. 지문정보가 해킹 당해버리면 wwwwwww <간단정리> 애플페이는 국제표준 NFC 방식이다. 안전하다. 구글페이도 NFC 방식이다. 삼성페이는 MST 방식이다. 낡은 방식으로 보안이 취약하다. |
삼성 자회사니까 기분이 통쾌하네요wwwwwwwwwwwwww
zzzzz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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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헬조센에서 하는일이 다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