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 오천년 역사동안 중국의 신하국가를 자랑으로 여기며 살아왔고, 35년동안 일제의 식민지로 살아왔으나 침략을 막아온 역사에 대해 어필하며

평화를 사랑해온 유구한 역사를 가진 국가로 정신승리 강조. 여전히 강대국에 둘러쌓인 존재로써 강대국을 넘어서지 못하는 현실. 과거 중국에 의존했다면 현대에는 미국에 의존.


2. 현대에는 취업문이 가로막혀 방황하는 청춘들이 헬조선, 국뽕, 금수저, 흙수저 갖은 자학적이고 풍자적인 용어를 양산하여 자신의 처지를 한탄.


3. 수십년간 주입식 교육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나아지는 점은 한개도 없다는 것.


4. 취업분야를 여전히 기술, 제조, 노동업을 하찮게 여기는 풍조와 넘쳐나는 4년제 대학 재학생, 졸업생으로 이들의 취업문은 바늘구멍보다 얇다는 현실.


5. 가뜩이나 살기 좁은 땅에서 서로 싸우기 바쁘다는 것 (경상도와 전라도, 정치영역에서 표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것 보면)


6.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하찮게 여겨 군바리라는 용어로 무시를 하는 것.


7. 양성평등을 강조해오다가 역차별 문제 또한 빈번히 발생, 패미니즘 성향이 강한 사회를 인터넷에서는 많이 비꼬고 있으며 패미니즘 성향의 여성을 일컬어 새로 생겨난 용어로 김치녀  가 있다.


8. 정답사회라고 하여 정해진 길을 따라가 살아야 한다는 것.


9. 빨리빨리 사회. 빨리 움직이는 사회적 분위기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지만 사회구성원 개개인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처량하고 안쓰럽기 그지없다.


10. 나아진 국가 산업발전에 비해 덜 발전된 시민의식. 급격한 경제 발전탓에 삶은 윤택해졌으나 시민의식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아 각종 사건사고가 빈번하다.

    ex) 길에 나뒹구는 쓰레기, 앞차가 조금만 느리게 가도 울리는 크랙션 소리, 쉽게 화내는 성격의 소유자가 많음.


11.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적 분위기. 함께 공존하는 사회보다 생존을위한 경쟁사회라 할수있을 정도로 사회적 분위기가 각박하고 냉혹하다.


12. 열정을 요구하지만 열정에 걸맞는 보상은 제대로 주어지지 못하는 사회. 열정페이가 대표적.


13. 직장인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주5일 근무하는 곳이라 하여도 토,일요일중 특근 하는곳이 많으며, 평일에도 정시간 퇴근은 기대하기 힘들다.

     이미 선진국들의 근무 평균시간대를 훌쩍 뛰어넘고, 공장지대의 교대 근무자들은 12시간 주야 교대가 많다.


14. OECD 자살율 10년간 세계 1위, OECD 출산율 꼴찌, OECD 노인 빈곤율 1위, 국적포기자 아시아에서 1위, OECD 행복지수 34개국중 3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