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 나라에나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와 개차반들이 골고루 있어. 허나 이 나라는 전자가 극히 소수고 후자는 정말이지 징그럽게 많다.
국민성이란게 자연발생적인게 아니라 개인이 자기보다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을 보고 먼가 감화가 돼서 변하는 거거든. 근데 이 나라는 소위 멘토가 너무 없다. 자칭 민토라는 인간들은 그저 감정팔이 수준에서 그것도 금전과 관련된 부분이서만 장사하려는 거짓 위선자들뿐이지.
그냥 요샌 일반적인 센징들 거리에서나 아니면 사석에서 마주치는 것도 짜증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