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떄는 장차 커서 꿈이 있었고 희망이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면 계속 한국에 있을 생각도 해봤다. 근데 물거품이 되고
왜 내가 이런삶을 살아야 하나 라고 생각해본게 한두번이 아니다. 내다시는
후생에 영국이나 호주 미국에 태어나더라도 다시는 조선 따위 같은 나라에는 관심도 가져주지 않을거다.
우선 치킨집-짜장면집-동네 국밥집-칼국수집 같은 미개한 가맹점 문화만 안봤으면 좋겠다....
어렸을떄는 장차 커서 꿈이 있었고 희망이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면 계속 한국에 있을 생각도 해봤다. 근데 물거품이 되고
왜 내가 이런삶을 살아야 하나 라고 생각해본게 한두번이 아니다. 내다시는
후생에 영국이나 호주 미국에 태어나더라도 다시는 조선 따위 같은 나라에는 관심도 가져주지 않을거다.
우선 치킨집-짜장면집-동네 국밥집-칼국수집 같은 미개한 가맹점 문화만 안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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