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로 가다보면 중간중간에 허가 받고 장사 하는건지 잘 모르겠는 그런 매점 있잖아
거기서 음료수 하나 사려고 했는데 존나 쪼그마한 판타캔 하나에 2천원이라는거. 존나 어이없어 하고 있는데 사장새키가 실실 웃으면서 지가 막 지갑 열어서 돈 가져 갈라함. 병신이 무슨 손버릇이지ㅋㅋ이게 조선의 정이냐?ㅋㅋㅋ
거기서 음료수 하나 사려고 했는데 존나 쪼그마한 판타캔 하나에 2천원이라는거. 존나 어이없어 하고 있는데 사장새키가 실실 웃으면서 지가 막 지갑 열어서 돈 가져 갈라함. 병신이 무슨 손버릇이지ㅋㅋ이게 조선의 정이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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