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선왕 50% 하프 몽고인 (애미가 몽고인)
2. 충숙왕 75% 몽고인 (애비가 하프 몽고인에 애미는 순혈 몽고인)
3. 충혜왕 37.5% 몽고인 (애비가 75% 몽고인에 애미는 고려인)
4. 충목왕 68.75% 몽고인 (애비가 37.5% 몽고인에 애미는 순혈 몽고인)
5. 충정왕 18.75% 몽고인 (애비가 37.5% 몽고인인 충혜왕이고 애미는 고려인)
6. 공민왕 37.5% 몽고인 (애비가 75% 몽고인인 충숙왕이고 애미는 고려인)
고려왕중 몽고피가 절반이상인 왕이 3명이나 된다. 왕 2명이 몽고피 37.5%가 흘렀고, 1명도 18.75% 몽고의 피가 흘렀다.
일본은 가장 백제피가 많이 흐르는 간무천황만 해도. 자기 몸에 흐르는 백제의 피는 2의 11승으로 1/2048로써, 0.05%가 안돼.
(간무천황의 생모는 10대조 조상이 백제계로써, 1/1024 백제의 피가 흐름 ;;;;)
그런데 어째서 한국인종놈들은 천황가는 백제계의 피가 흐르는 한민족nida! 개드립치면서,
에휴 님 직업 2ch똥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