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통일 후에
패륜아라면 함경북도에 가야 한다.
겨울 철에 함경북도 영하 40도 까지 긴다.
부모님을 피할 수 있는 세이프티 지역이긴 해도
가출의 성지러 자리매김하는 대가로 추워서 동상 걸림.
냉장고 필요없으니 아이스크림 공장 세워지면
공장도 좋고 나도 좋고 일석 이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