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USA TODAY'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컵스전 대비 훈련을 마친 코글란을 만났다. 코글란은 "난 살해 협박도 꽤 받았다. 어디서든 한국인을 만나면 그랬다. 이건 감당하기가 버거운 일이다. 그 사람들은 그냥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글란은 이들에 대해 "단지 팬으로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 사람들은 한 선수의 팬이고, 누군가 다치는 걸 보고 싶지 않아 한다. 특히 그 나라 전체를 등에 엎고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고 말했다며 이 언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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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국뽕새끼들 어휴 ㅋㅋㅋㅋ 그냥 코글란이 고소해서 국뽕새끼들 해외법정에나 서서 좆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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