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는 저렇게 많은데 내 일자리는 없네....

여기 일년내내 출근도장 찍는 아저씨는

아까 괜히 내 옆으로 어슬렁어슬렁 오더니만 야리면서 시비한 번 걸고 다시 지 자리가서 걸그룹 뮤비쳐보시고 있네....

나만 보면 야리고 뒤 졸졸 쫓아다니고 야리면서 욕 중얼중얼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