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이런 짓 할 건지,
일의 경과는,,
일본 기업이 예전에 괌의 치안을 걱정해 일본의 파출소 같은 koban코방을 3개 건설해 주었다.
그래서 현지인들도 코방, 코방 거리면서 잘 살아 왔는데,
갑자기 어느날 코방에 대형 한글 간판 (동영상 1분 6초) 으로 투몬경찰서라고 씌여진게 설치되었다.
알아보니 한국인 사업가가 기증한 거라고,
그래서 열받은 일본인들이 왜 일본 기업이 기증한 경찰서에 한글 대형 간판을 다느냐고 항의하자
현지 한국계 미국인 비서가 "그럼 니네들도 돈 내서 간판 기증해" 라고 버티다가 끝내 윗선까지 가서 철거됨,,,
일본인들은 기증해도 겉으로 티를 안 내는 걸 미덕으로 여기는데 한국인이 한글 대형 간판을 다는데 분개함..
왜 이러냐,, 조선놈들은 , 이러는데 혐한 안 생길 수 있냐,, 이런거 무지 많다
대처만 병신이였지 시작은 일본이 잘못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