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축인 효도사상과 충효사상 제사만 굳건하면, 반일국뽕은 무너지지 않는다.
주갤 인간쓰레기 애국국까놈들이 헬조센이 어쩌네 궁시렁거리다가도 결국 반일국뽕으로 대동단결하는건,
한국이 밥상머리교육,초딩때부터 세뇌시키는 효도 강요와 충효 덕분이지
서양처럼 수평적이고 상호존중적인 부모-자식관계가 아닌 무조건 복종강요. 유교사상에서 효도란, 부모에게 무조건 복종하라는것만 가르치지
부모에 대해서 이의제기하라거나 부모를 바로잡으라는 내용은 없다.
부모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노예로 만든다음에, 충효라고 해서 부모에 효도하는것과 국가에 충성하는것은 같다.
그리고 부모=국가=효도=충효=무조건 복종. 그리고 땅바닥에 대가리 밖는 미개한 풍습 제사로 조상에 대해서 무조건 복종 충성 주입
그러니 썩어빠지고 미개한 조선왕조=고종도 충효&조상숭배 믹스로 본능적으로 쉴드치게 됨.
효도강요,충효세뇌,제사세뇌는 한국 반일국뽕의 3대축이다. 이것만 든든히 지키면 반일국뽕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추가로, 1909년 당시 인구 2%남짓이던 악랄한 조선 지배층 '양반'도, 이후 100년간 족보날조로 지금은 전국민이 죄다 자칭 양반후손이라서
조선왕조=지배층 양반=uri조상니뮤=그러니 찬양 충성 하게 되는 효과도 크다.
민비같은 악녀도
효도,충효세뇌로 어머니=국모로 생각하게 하고
민비 살해 공동배후인 대원군은 '아버지','부모'니까 까방권 획득되고, 일본만 욕하게 됨.
조선왕조=조상=부모=효도
3단콤보로 '명성황후'라고 추앙하고 존경하게 됨.
반대로 일본은 아무리 평균수명을 올려줘도 (1910년 평균수명 25세, 1950년 독립후 5년간 빈곤,혼란통에도 평균수명 47.5세)
통치를 잘해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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