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자력만으로 평화200년을 누린게 아니라

ㅂ북방유목민족 분열기,

일본에서 지들끼리 백년을 치고박던 전국시대동안 평안을 누려왔던


조선에서 양반새끼들이 평상시엔

"내가 더배웠어 내말이 맞아 새꺄"해도 그런가보다하고 들었는데


일본이 전국통일되서 중앙정권 들어서서 임진왜란일으키고

북방 오랑캐들도 후금 건국하고


임진왜란, 병자호란 겪어본 국민들은

양반 저새끼들 알고보니까 전쟁대처도 못하고 전쟁도 못하고 좆도 없던 새끼들이었던 알게됬거든


그래서 반발심같은게 생기니까

양반새끼들이 두레,계,향약을 변질시키면서

옆집 평민새끼가 인사를 90도로 안하고 80도로 하고 지나갔네

하 씨발 마당쇠들아 저새끼 잡아다가 존나 멍석말이해라.

해서 존나패고


원님이 왜팻냐? 물어보면

하 ㅆㅂ 저 평민새끼가 우리마을 향약에 가입해놓고(반강제가입) 향약 규칙인

양반을 보면 90도로 인사한다도 안지키고  인사도 제대로 안하자나요그럼

원님이 자네말이 맞네 하고 끝나던 시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