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 "선생님 하는 말은 무조건 잘 들어라. 내 때에는 선생이 하늘이었다. "

그 말듣고 교원새끼가 아무리 개같은 소리를 해도 때려도 아무말 없이 맞았다.



내가 대학교 입학했을때 지금으로부터 수년전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술파티랍시고 토할때까지 술쳐먹인것을 얘기했더니


"그게 다 추억이다"


군입대 전"한국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사람이 된다 군대 피할 생각하지마라"


신병 휴가 나와서 고충을 말하자 "나 때에는 더 심했다. 엄살부리지마라. 나중에 니가 왕 되서 부려먹을것을 생각해라. 아무리 괴로워도 국방부 시계는 움직인다"



나의 애비란 작자는 헬조센 꼰대의 전형이었다. 내가 워낙 대화를 안하자 대화를 안한다고 나에게 화를 내었고 


대화를 해서 내가 반박을 하면 말대꾸한다고 지랄을 했었다. 


뭐 결국 집나와서 혼자서 살게된지 2년째이고 


훗날 역갤에서 센트릭스 이론을 알게되었다. 조금만 내가 역갤을 더 빨리 접했어도 탈조센 준비를 더 이른시기에 했을텐데..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어떻게든 탈조센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