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831450



“어랏, 초등학교에서 낙하실험을 하나요?”


교육 현장에서는 “초등학교에서는 저울을 이용한 무게 실험은 해도 중력에 의한 낙하실험은 안한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현행 초등학교 교육과정에는 3~4학년 동안 힘과 운동 단원에서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을 배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무게와 수평잡기, 용수철 저울의 원리를 가르치는 데요.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와 자유 낙하 운동 역시 중학교에 들어와 배우는 개념입니다.



교육계 관계자들 역시 “아이들의 진술에 의혹이 한둘이 아니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수도권 교대의 한 교수 역시 “초등학교에서는 낙하 실험을 하지 않는다. 중력낙하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며 “학교에서 배운 낙하 실험을 연습 삼아 벽돌을 던졌다면, 그 학교에 낙하 실험이 있었는 지 확인해봐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초기 경찰 수사에서 학생들의 진술이 엇갈리며 의혹은 증폭되고 있습니다. 16일 오전만 해도 “놀라게 해 주려고 장난삼아 벽돌을 떨어뜨렸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어 “벽돌은 던졌지만, 캣맘이 맞은 벽돌은 내가 떨어뜨린 벽돌이 아니다”라는 등 진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의혹과는 상관없이 혐의가 입증돼도 형사처벌은 받지 않습니다. 형법 제9조는 “14세가 되지 아니한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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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정리>


한국인종은 나이에 상관없이 날조를 한다. 



한국인종은 유치원생도 모함과 날조를 한다. 


실제 한국 유치원과 한국 초등학교에 가보면 모함하고 날조하는 걸 흔하게 목격할 수 있다. 


한국인종이 열등한것이다. 



뉴스를 본 한국인종 초등학생들은 칼을 들고 길거리에 나오게 생겼군.

인터넷에서 반응을 보니 자신들에게 살인면허가 있다고 낄낄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