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이터의 모든 기술을 이전해준다고 해도, 한국측이 지금 필요로 하는 AESA레이더 등 기술은 못 받는다.
유로파이터는 21년 전인 1994년에 첫 비행했고. 12년 전인 2003년에 실전배치된 4세대 전투기다.
유럽에서 쓰는 5세대 전투기는 F-35다. F-35는 미국과 유럽이 공동개발한 것이다.
한국인종 착각 : F-35는 미국 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는 유럽 5세대 전투기NIDA
실제 사실 : 유럽에서 쓰는 4세대 전투기는 유로파이터. 최신 5세대 전투기는 F-35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구세대 전투기다. F-35와 동세대 전투기가 아니다.
F-35 <-- 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 4.5세대 전투기
한국 매스컴에서는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기술이전도 약속되어 있었다고 지껄이면서
마치 유로파이터를 계약했으면 지금 발생하는 문제(에이사 레이더 기술이 없어서 한국형 전투기 개발 못한다)가 해결되었었다고 날조하고 있는 데.
유로파이터 타이푼 기술이전 받았어도 지금 한국측에서 징징 거리고 있는 스텔스 기술, 에이사 레이더 기술은 못 받는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스텔스 기술도 없고, 에이사 레이더 기술도 없다.
그것들은 5세대 전투기에 적용된 최신기술이며, 4세대 전투기인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없다.
물론, 4세대 전투기 중에서 비교적 최신이며 좀 더 개량되었기에 다른 4세대 전투기와 구분하여 4.5세대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F-35와 같은 5세대 전투기가 아니라
F-15E와 같은 4.5세대 전투기다. (참고로, F-15E를 개량한 것이 F-15K이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다른 4세대 전투기보다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기에 4.5세대 전투기라고도 불리는 데.
어디까지나 레이더에 그대로 잡히는 다른 4세대 전투기에 비하면 잘 안 보일 뿐이지.
스텔스 기술이 적용된 것도 아니며. 그 결과와 성능이 스텔스 전투기보다 훨씬 뒤떨어진다.
비유하자면.
5세대 스텔스 전투기 <-- 투명망토를 쓰고 있는 병사 (전혀 안 보인다. 미래신기술)
4.5세대 전투기 <-- 군용 위장복 입고 있는 병사 (흐릿해서 눈에 잘 안띈다.)
4세대 전투기 <-- 군복만 입고 있는 병사 (보인다.)
F-35는 미국에서 단독 개발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이 공동개발한 것이다.
유럽에서 사용하는 5세대 최신스텔스 전투기는 F-35 이다.
유럽에서
현재 실전배치 추진 중인 5세대 전투기 F-35
12년 전에 실전배치 완료한 4.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간단정리>
1. F-35는 5세대 전투기.
2.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구세대 전투기.
3.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스텔스 기술, 에이사 레이더 기술은 없다.
4. 한국측이 유로파이터를 구입하여 유로파이터 기술이전을 모두 받았어도, 한국측이 지금 필요로 하는 기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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