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범국가 한국이 베트남에 사죄와 배상을 하도록, 미국이 압력을 넣어야 한다는


대대적인 청원이 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한국정부는 일본의 로비라고 공식적으로 열등감 폭발함. 



2015-10-18 한국 정부 “월남전 한국군 성폭력 사과 요구 미국 전 의원은 일본의 로비스트”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642794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의 전시하 성폭력 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과를 촉구하는 청원 운동을 하는 놈 콜맨 전 상원의원이 일본 정부가 고용한 로비회사에 소속된 로비스트로 드러났다고 주미 한국대사관이 17일 밝혔다.


콜맨 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 중이던 지난 15일 ‘베트남의 목소리’라는 단체가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연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의 전시하 성폭력 문제 관련 기자회견에 동영상 전화로 참가해 박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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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부는 베트남에 한번도 사죄한 적 없다. 



그리고, 내가 최소한도의 사과 방법을 알려주자면. 


한국 정부가 한국창녀 고용해서 베트남 남자들에게 10년간 무료 빠구리를 지원해야


 제대로된 사과라고 할 수 있지. 




 한국 정부가 한국창녀 대량고용해서 베트남에 원정 보내서,  베트남 남자들에게 무료 빠구리 서비스를 제공.  한국군대가 베트남에 민폐끼친 기간만큼. 


 그리고, 베트남 여자들에게는 베트남 부부의 육아비 지원을 해야 함. 



엄밀하게는 베트남 남자가 한국여자 마음껏 강간하고, 한국인종 놈을을 살인도 해야, 쌤쌤이인 데. 


최소한 저 정도는 해야 관대하게도 봐줄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