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쿠데타후 20여년의 집권시기임

4.19혁명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의식이 싹틀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고 곳 그것은 윤보선의 민주투표로 인한 당선으로 이어지지만

이 빌어먹을 다카키마사오(전 친일파)가 쿠데타를 일으켜버림

왜 친일까지 쓰냐하면 그때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친일파에 대해 좋은 감정이 아예 없던 시절

이 박정희가 친일파였기 때문에 우리나라든 친일파가 쿠데타를 일으키는 일종의 콤보를 시전, 막 일어나려던 민주의식을 밟아버렸고

또한 새마을운동을 통해 우리나라국민을 배고픈소크라테스에서 약간배부른 돼지로 만들어냄

게다가 경제를 발전하기위해 일본과 협정을 맺어서 일본이 위안부에대해 저지랄을 떨고있고, 대기업만 밀어줘서 지금 대기업세상이되었고

블루칼라의 인권따위는 국가적 차원에서 사실상 무시했기때문에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공돌이는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그시대 사람들은 아직까지 무시함

또한 다카키마사오는 4.19혁명때 주동자가 고등학생이란걸 안 뒤부터 대학입시를 존나게 강화시켜 고등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함

게다가 문제인건 이 다카키마사오를 4.19혁명때처럼 민주화운동이나 이런식으로 끌어내렸어야했는데 암살로 죽으면서

사회지도층을 현명하게 바꿀 기회마저 날라감 이런 혼란을 틈타 전두환->노태우의 군사독재 시전.

그리고 전두환 때 3S정책으로 성인들의 일종의 우민화정책을 시전 이때부터 전 국민들의 사회에 대한 관심이 차차 내려가기시작함.

독재정치를 위한 뒷생각을 안하는 경제발전으로인해 우리 세대는 전세대의 똥을 우리가 치워줘야하는 상황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