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방송사의 라디오 앱 KBS의 KONG과 NHK의 らじるらじるKBS는 업데이트를 안 하면 앱 자체를 못 쓰게 막아버리지만NHK는 1년 넘게 업데이트 안 해도 정상적으로 사용가능. 사용자의 판단에 따라 업데이트 여부 선택할 수 있게 해줌별것 아닌 거 같지만 이런 작은 것에서도 격의 차이를 느낀다
에휴 살만한가?
조금만 지나도 부품이 없거나 소프트가 낡아서 못쓰게 되는 인스탄트 제품만 만들면서 명품이라고 우기기는 으이구
유튜브도 오래된 버전 써도 잘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