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 웃긴게,, 일본어 능통자 모집,, 아주 능숙해야 돼요, 한자 읽을 수 있어야 해요 시급 6000원,,,

 

월급 170만원,, 들어가서 보면 전부 이렇다..

 

하루 종일 일어 통역해 줘도 10만원 줄까 말까다..

 

무슨 노력에 대한 결과가 전혀 주어지지를 않는다.

 

일어를 능통할려면 적어도 국내에서 1년이상은 학원에서 기본을 다진뒤 현지에서 알바해가면서 일본애들과 프리토킹 1년이상하고도 와서 꾸준히 일본매체를 접해야 능통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런 본인이 그런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그냥 몸뚱아리만 와서 대충 일하는 사람과 아무런 급여 차이가 없다는 건 뭔가,,

 

우습게 본다는 거지,, 남의 노력을,, 고용자는 외국어 하나 능통하지 않으면서 남을 값싸게 쓸려는 거지,,

 

극소수 한국외대 동시통번역사 정도는 되어야 어느 정도 대우를 받지 그 외에는 전부 껌값이다. 헬조센,,

 

영어에 일어에 컴퓨터에 온갖것 요구하더니 결국 200만원도 안 줌,,야근까지 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