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록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유딩때부터 민폐 끼치지 말고 남을 배려하라며 부모님이 늘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민폐도 안끼치고 배려도 제법 군대 전역후 일하기 전까지 좋았던 놈이었다.
아쿠아리움에 소풍 갔는데
어머니까 싸주신 초코 컵케익 먹을려고 하는 순간에 왠 꼬마 새끼랑 애미년이 와서 달라고 하더라 씨발
나도 정은 많지만 그냥 이유도 없이 달라고 소리 치니깐 어쩔수 없이 줬는데 씨발 고맙다 안하고 애미년이랑 애새끼랑 쳐먹음 이게 내가 처음으로 쇼크 먹은 충격이다. 씨발 애미년이 고맙다는 말도 없는데 애새끼 성격은 얼마나 좆가관일지 안봐도 존나 뻔하다.
어휴 씨발 지들이 내 친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닌데 뭔데 컵케익을 달라는지? 고맙다는 말도 하나도 안하고 씨발년 한국인들은 고마움도 모른다. 한국놈들은 일단 작은 고마움과 함께 남들꺼 함부로 쓰는 버릇 좀 고쳐야 한다.
그리고 한국은 착하게 살면 호구로 보는 좆같은 나라다. 나도 성격을 바꾼것도 이런 이유에서지 난 내 부모님이 그렇게 부지런하게 살아도 가난한게 살았던게 착해서 그렇게 된거라 생각해서 한국놈들에게 친절을 절대 베풀지 않는다. 한국은 착하면 무시당하는 쓰레기 사회이다. 특히 젊을수록 미개해지는 병신 같은 나라다.
요약
1) 내 컵케익 달라고 김치년 맘충이 달라고 지랄해서 줌 애새끼랑 쳐먹고서 고맙다고 안함
2) 조센징들은 좆노답이다. 특히 그 꼬마 새끼랑 애미년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지금 보면 죽일꺼 같음
어릴때 큰 충격을 줘서 진심 죽이고 싶음
3) 조센에서 절대 착하게 살지마라 그러면 무시당한다.
대충 몇 년도 생인데 그런걸 겪음. 나이 많은 꼰대들 한테만 있는 습관인줄 알았는데 . 적당한 성깔은 필요한게 맞는거 같다. 좋게 넘어가자는 성격이었는데 나도 억지로 바꿈 다시 밟히더라도 자기 주장하는 스타일로
할 소리는 해야한다
ㅇㅈ
생판 남인데도 저정도인데 아는 사이면...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털어먹겠네
좋은 성심 갖고 있던 사람이 변해서 참 안타깝네..
저도 글쓰신 분이랑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이분을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ㄹㅇ 나도 그랬지..존나 멍청하고 남거절못하는 내향적인 병ㅇ신성격 한국에선 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