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80에 100킬로 가까이 나가는 아저씨가 10분이상 몸 막 흔들고 혼잣말 계속 중얼거릴때
전니 얼어서 각잡고 앉아 모니터만 보던 오른쪽 초딩인지중딩인지(?) 왼쪽 공시생
내가 뒤 한 번 돌아봤더니 공시생은 건들거림서 따라서 돌아보더니 "힝 칫 핏."이 지롤하고 옆 초딩인지중딩인지(?)도 '아저씨 뭐 보슈.'란 뜻으로 같이 뒤돌아 보네....
하고 많은 나라중에 왜 헬조선에 태어나서....
아까 180에 100킬로 가까이 나가는 아저씨가 10분이상 몸 막 흔들고 혼잣말 계속 중얼거릴때
전니 얼어서 각잡고 앉아 모니터만 보던 오른쪽 초딩인지중딩인지(?) 왼쪽 공시생
내가 뒤 한 번 돌아봤더니 공시생은 건들거림서 따라서 돌아보더니 "힝 칫 핏."이 지롤하고 옆 초딩인지중딩인지(?)도 '아저씨 뭐 보슈.'란 뜻으로 같이 뒤돌아 보네....
하고 많은 나라중에 왜 헬조선에 태어나서....
허허허허
나는 만만하구나
허허허허....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