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실 들어오면서 실실 웃으면서 나 계속 쳐다보데
나가면서 혼자 중얼거리면서 나 야리고 나가
괜히 컴퓨터하다가 내 옆으로 왔다 다시
지 자리가.... 무섭다 뭔 짓이라도 할까봐
저 아저씨도 365일 컴퓨터실에 있네....뭐 먹고 사나....
드럽다 드러워
잘해드려라 노숙자를 가장한 부처님이시다.
부처는 개뿔 걍 추잡스러운놈
너랑 같은 정신병자인데 왜 싫어? ㅋㅋ 너 글 쓰는 거 보니까 아주 극도로 예민한 병신같던데 ㅋㅋ
저 아저씨도 365일 컴퓨터실에 있네....뭐 먹고 사나....
드럽다 드러워
잘해드려라 노숙자를 가장한 부처님이시다.
부처는 개뿔 걍 추잡스러운놈
너랑 같은 정신병자인데 왜 싫어? ㅋㅋ 너 글 쓰는 거 보니까 아주 극도로 예민한 병신같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