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0 [샌드위치 신세 한국 증시] 중국·일본에 낀 '왕따 증시'…외국인 "한국은 먹을게 없는 시장"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3457173


이대론 대한민국 미래없다 


3년간 중국 60%·일본 109% 뛸 때 한국 4%올라


 선진·신흥국 사이 '어정쩡'…불확실성만 키워



한국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S&P, 무디스, 피치) 평균으로 한·중·일 3국 중 국가신용등급이 가장 높다.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왕따’다.



일본에 비해 투자매력도가 낮다는 지정학적인 특성에 선진국과 신흥국 사이에서도 어정쩡하게 끼여있다는 지적이었다.



투자신탁운용 대표는 “펀드 편입 비중으로 볼 때 신흥국 주식시장 중 가장 인기 없는 곳이 브라질 러시아, 그리고 한국”이라며 “중국에서 뺀 돈도 인도 등으로 옮겨갈 뿐 한국으로는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중국 비중은 2011년 15.74%에서 올 상반기엔 22.2%까지 확대됐다.



외국인들이 선진국으로 분류하는 일본 주식시장도 활황이다. 2012년 말 아베 신조 총리 집권 이후 토픽스(도쿄증권거래소 1부 종목)시장에 유입된 외국인 자금은 194조원에 이른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에서 10조원가량을 순매수하는 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선 투자안정성이 떨어지 신흥국이라고 하기엔 성장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은 “외국인 입장에선 한국 중국 일본 가운데 굳이 한국에 투자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며 “선진국은 일본, 신흥국 투자는 중국이라는 등식이 굳어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윤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채권운용팀장은 “투자 리스크는 있어도 한국의 유동성 흐름과 금융인프라는 선진국 수준”이라며 “이 때문에 많은 외국인은 유사시에 손쉽게 거액을 인출할 수 있는 ‘자동인출기(ATM)’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덤) 한국은 외국인이 투자를 안 해서, 신용등급이 높다. 



신용등급은 '대외부채' 상환능력에 대한 평가로.  경제력에 대한 평가가 아니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모여서 투자액 1000억이 모인 일본기업과 


투자자들이 적어서 투자액 1억이 모인 한국기업이 있으면. 



두 기업 중에서 갚을 빚이 많은 건 일본기업이지만.  한국기업이 경제력은 열등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8&aid=000229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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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은 말 그대로 '대외부채의 상환능력'만 평가하기 때문에 국내총생산(GDP), 외환보유액, 인구, 무역규모 등 특정 국가의 경제력을 구성하는 많은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권순우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장의 설명이다. 사람으로 따지면 나이가 어려 완력이나 지적 능력의 절대 수준에서 뒤지는 초등학생이 면역력 부문에서 성인을 앞서는 상황에 비유된다는 것이다. 권 실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에 비해 재정건전성이 높다는 것일 뿐 축적된 부(富)의 절대 규모나 기술 수준에서 앞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 경제력 평가에 사용되는 주요 지표에서 양국의 격차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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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대외부채'는 


외국인이 그 나라에 투자한 돈만을 가리킨다.  그 나라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투자원금 + 투자이익을 합쳐서 돌려줘야할 돈을 말하는 것이다. 



일본 기업,국민이 은행이나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린 것은 대외부채에 해당하지 않는다. 



 게다가 '국가 신용등급'은 대외부채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기에. 그 나라 내수와는 무관하다. 

내수가 엉망이라, 대외부채가 줄어들면 신용등급은 상승한다. 



한국 경제가 빌빌 거린다 -> 외국인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한다. -> 대외부채가 줄어든다 -> 신용등급 상승 -> 그래도 모두 자금을 서둘러 회수한다.-> 신용 등급 상승 



 그래서, 과거 한국에 IMF가 났을 때, 그 전에 한국의 신용등급이 꾸준히 오른거다. 



보통은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투자를 해서 대외부채가 상승하고.  신용등급은 다시 떨어져야 정상이다.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투자 자본이 유입되어야 하는 데.


현재 한국은 신용등급 높아져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계속 철수만 해서. 더더욱 대외부채가 낮아지고. 그래서 더 신용등급이 오르고 있다. 



그걸 가지고 신용등급이 계속 올랐다고 좋아라 하는 국뽕 놈들은 대체 뭐지.   대외부채,신용등급 의미도 모르는 멍청한 국뽕 놈들아.



현재 한국 경제전문가들은 신용등급 상승으로, 다시 투자 자본이 유입되어서 대외부채가 높아지고 신용등급이 낮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주 낙관적인 관측이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경제는 가라앉는 배라고 판단하고, 서둘러 자금을 탈출시키고 있다. 









한국 경제가 쓰레기다 -> 외국인 투자자 철수 -> 대외부채 감소 -> 한국 신용등급 상승 -> 그래도 외국인 투자 감소 -> 대외부채 감소 -> 한국 신용등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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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부채'는 외국인이 투자한 돈


외국인 투자자가 일본에 투자를 많이 한다.  -> 일본에 대외부채가 늘어난다 (일본이 외국인 투자자에게 받았고 나중에 돌려줘야할 돈이 늘어난다) -> 일본 신용등급 감소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을 무시한다. 투자 안한다 -> 한국에 빚이 줄어든다 -> 한국 신용등급 상승 



신용등급은 현재 대외부채가 얼마나 있고, 앞으로 투자를 더 해도 되는 상태인 지 판단하는 척도. 


국민소득처럼 높게 만들고 높을수록 좋은 경쟁을 하는 대상이 아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경제활성화되고,  세계인들의 투자가 몰리고 있어서. 대외부채가 높아지고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일본 <-- 세계인들에게 많은 투자를 받고 있는 국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투자 하고 있어서 포화 상태다. 더 이상 투자하지마." 라는 상태라서 "신용등급 평가 낮음." 



한국 <-- 세계인들이 외면하는 후진국. 오히려 투자자들이 철수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탈출하고 있다. 


"투자하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 투자자로 나서면 좋은 우대 받는다." 라는 상태라서  "신용등급 평가 높음"





<간단정리>


'신용등급'은 소모하는 것이다. 


'대외부채'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투자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경제가 활성화되고 적극적인 투자로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막대한 금전적 이익을 이뤄내고 있는 것. 


한국은 경제가 비활성화되고 정리해고 당한 사오정처럼 시무룩하게 골골 거리고 있는 것. 



간단히 말해서,  한국경제는 일을 안 해서 돈은 못 벌고 체력이 남아 도는 것이 지금 상태다. 그게 신용등급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다. 




한국인 백수 <-- 일을 안 해서 돈은 못 벌고 체력은 남아돈다. 


한국 경제 <-- 외국인 투자 자본이 철수해서, 신용등급이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