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헬스장 문닫는 월요일빼고 헬스장을 매일 가는데
암튼 내 코스중에 케이블로우라는게있음
이거임
내가 이걸 할상 30개씩 3세트를 하는데
평소처럼 하는중에 1세트하고 잠깐의 공백이있잔아?
가죽 반장갑을 낀 어떤 아주매미가 나한테 오더니
"저기 학생 나 좀 하게 빨리빨리 좀 하지?"그러더라
난 이제까지 열심히 하는 아주매미를 본적이 없기때문에
놀라서 아.. 예! 하고 팔이 아프지만 세트사이 공백 거의 없이 빨리 끝나고 다음 기구로 몸을 옮겼지
그리고 허리벨트안마기를 하던 아주매미가 막 장갑을 당기고 기지게펴고 온갖 가오 잡더니
5개 하고 아오 힘들다 하고 물마시고 집에 가더라... 시이발
아지매들 솔직히 길가다 차에 치여 뒤져야됨
못배운 애미에게 태어난 못배운종자가 돈아다니는게 더지ㅇ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