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가리들에게 잘 보일 생각 말고 그냥 '어디 꼬우면 잘라라!' 이 마인드로 야근 거부하고 계약한 시간만 근무하고 칼퇴근해라.


빨간 날은 무조건 쉬어라.


너가 아무리 비정규직 신분으로 열심히 일해도 무시당하기만 하고 정규직 전환은 안 되고 용도폐기될 운명이 기다린다.


정규직 전환해줄 생각도 없으면서 비정규직에게 정규직 마인드를 요구하는 거 자체가 도둑놈 심보다.


그러니 너도 애사심? 이딴 거 개나 줘버리고 '꼬우면 잘라라!' 마인드로 일해라.


그게 현명한 거다.


너를 비정규직으로 싸게 부려먹으려는 회사는 헬조선에 널리고도 널려 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비정규직 원하는 건 이따위 개같은 회사 뿐만이 아니니 너 역시 꼬우면 딴 데 간다는 마인드로 강짜 부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들이 해고하기 쉽고 비정직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었으니 그대로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