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가리들에게 잘 보일 생각 말고 그냥 '어디 꼬우면 잘라라!' 이 마인드로 야근 거부하고 계약한 시간만 근무하고 칼퇴근해라.
빨간 날은 무조건 쉬어라.
너가 아무리 비정규직 신분으로 열심히 일해도 무시당하기만 하고 정규직 전환은 안 되고 용도폐기될 운명이 기다린다.
정규직 전환해줄 생각도 없으면서 비정규직에게 정규직 마인드를 요구하는 거 자체가 도둑놈 심보다.
그러니 너도 애사심? 이딴 거 개나 줘버리고 '꼬우면 잘라라!' 마인드로 일해라.
그게 현명한 거다.
너를 비정규직으로 싸게 부려먹으려는 회사는 헬조선에 널리고도 널려 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비정규직 원하는 건 이따위 개같은 회사 뿐만이 아니니 너 역시 꼬우면 딴 데 간다는 마인드로 강짜 부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들이 해고하기 쉽고 비정직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었으니 그대로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몇몇은 사측의 요구에 반항해 가면서 노사 힘의 균형을 잡고 아무리 내가 월급받는 존재라도 호락호락 하게 시키는대로 다하진 않겟다 라고 다짐을 하지만,,, 돈주는 고용자 측에 과잉충성을 하고 칭찬 받으면 더 애사심이 생겨서 충견처럼 충성하는 존재가 나타남.. 그러면 결국 반항하는 놈은 내 쫒기고 충성 잘하고 고분고분 말 잘듣는 예스맨만 남아서 사장은 더더욱 콧대가 높아지고 흉폭한 갑질 괴물로 변해감
이력서에 과거에 일했던걸 적게 되어있는데 일 안 했으면 지금까지 왜 일 안했냐고 ㅈㄹ하면서 내쫒고 일했는게 있으면 그쪽 회사에 전화해서 어떤 사람인지 캐묻는다더군...그래서 위에서 처럼 행동하기는 무리일거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