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중인 오토바이, 그것도 갓본의 혼다가 만든 CBR 125(약 400만원)를
헬조센의 K5(약 2,500만원)가 들이받음.
그런데 오토바이는 거의 멀쩡한 반면
헬조센의 흔한 자동차는 엔진룸까지 짜그라지면서 화재 발생
wwwwwwwwwwwww
정차 중인 오토바이, 그것도 갓본의 혼다가 만든 CBR 125(약 400만원)를
헬조센의 K5(약 2,500만원)가 들이받음.
그런데 오토바이는 거의 멀쩡한 반면
헬조센의 흔한 자동차는 엔진룸까지 짜그라지면서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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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안찌그러졌으면 오토바이 튕겨져나가서 오토바이 운전자 즉사하고 K5운전자도 많이 다쳤을것같다. 람보르기니 같은것도 한번 부딪치면 푹 꺼진다고 하더라.
고스트라이더
쿠킹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