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 있고 가정 있으면 부정 부패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처가쪽에서 부탁하고 자식새끼 생각해 주고 형제들에 마누라 동창들에


그 사정 안들어주면 야박하다 하고 하니 은근 슬쩍 대통령 되기전부터 부정을 많이 저지름.


결혼하면서 늘어난 그 친인척 가족들 탐욕을 다 채워줘야 하니까 돈이 엄청 필요함.



교회도 목사는 결혼하니까 교회 재산 모으고 자식한테 세습하고 그러는데


천주교 신부는 술담배 하는 대신 결혼을 안하니까 특별히 재산에 대한 탐욕이 적음.


공적인 일로 봉사를 할사람이라면 처자식 가정이 없어야 사리사욕이 없어서 소탈하게 그냥


자기 살아서 불편하지만 않을정도면 만족하고 일에 전념할 것 같음.



독신의 처녀나 총각이 대통령 되서 정말 나라만 걱정하는 나라바보 대통령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