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론이 들끓는 지금 액윽심 말만 나오면 대뜸 나오는 소리가 


'정부가 하는짓이 이따윈데 뭔 액윽심이 생겨!' 


이건데 애초에 그건 헬조센 학교에서 액윽심을 비뚤어진 국수주의식으로 가르쳐서 그런거다.

헬조센이 말하는 [자신을 희생해서 국가(정부)에 충성하여 발전시킨다 ] 라는 액윽심은 사실 파시즘 국가에서 흔히 하는 국수주의식 세뇌임.

유럽이나 현미국에서 강조하는 제대로 된 애국심이란 일개미 수준의 뇌가 아니면 납득하지 못하는 저딴게 아니라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발전을 자신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한다] 라는 거대화된 지역 이타주의에 가깝다.

인간은 결국 공동체를 이뤄서 살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이 속하길 선택한 공동체가 타 공동체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기여 하는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헬조센은 저걸 왜곡해서 의무라는 이름으로 너네 아버지와 할배 세대에게 왕권시대의 희생정신을 세뇌시켰지만 우린 같은 단어라도 그 의미를 올바로 새겨서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밖에 없음.


물론 더 좋은 나라로 갈 재산과 여건이 되면 당연히 가는게 좋다. 아무도 안말림.

그런데 자신의 언어와 문화 정체성을 확립한땅을 떠나 제로에서 다시시작하는 비용이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음.

저걸 감수 할 수 있으면 탈조센 해서 그 곳에 정착해서 그 지역에 대한 애국심을 갖고 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