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항상 자기의 몸값을 올리면서 흥정해야할듯. 절대로 팽당하는 인생은 안산다.
내가 토사구팽이랑 현실사회의 경험과 왕좌의게임보고 생각을 많이하게 됐음. ㅇㅇ
인간은 "절대 악"도 아니고, 절대 선도 아니고, 불완전한 존재이며 이익에 움직이는 존재이기에, 의존하고자 할 마음도 없고 결국엔 스스로 찾는것.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착한아이 증후군같은거 존나 살아남기 어렵다. 내가 착한아이 증후군 같은 성향과 미온적인 면 때문에 좀 고생좀 했음 ㅇㅇ
그 착한아이 증후군도 아는 사람에게 발견되지 모르는사람에게는 내가 냉정하다. ㅇㅇ 누가 짐들어달라해도 나 바쁘다고 내빼고 내가 좀 위험하다 혹은 이상한 느낌을 느끼면 내가 거절해버림.
절대로, 인간한테 의존하지 않는다. 필멸자인 인간을 의지하고 믿는다고 해서 달라질게 뭐있는가. 의지하면 그 사람이 발전하지 내가 발전하나? 난 내 스스로 일어섬.
국가? 내 이익의 발판이지.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라도 바꿀수도 있는거고.. 서양에 애정이 가긴 하는데 서양의 문화나 예술면에서 뛰어나다고 여기는데 제일 좋아하는 취향이 또 갈리고, 서양인도 인간이니까, 난 인종이든 민족이든 관련없이 케바케로 사람 인간관계 맺을것. 중국이 싫다 하더라고 중국인과 인맥관계도 케바케고 서양이 좋다 하더라고 서양인과도 케바케임. 나한테 칼을 겨누거나 반대하는 애들은 적이다. 이런애들한테 매달리는건 자살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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