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임


부모가 없음 고아.


알바해서 서울대학교 졸업

알바해서 해외 인턴쉽 봉사

알바해서 외국어 공부 외국어 가능

알바해서 스펙업

나이 30 미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걸 원함.

뭔가 인생의 스토리가 있는 사람을 원함.


근데 집이 가난해서 가난에서 벗어날려고 죽도록 일만 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애가 회사에서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 왈 "국가나 이웃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해본적이 있습니까?"


..... ㅋㅋㅋ 갑자기 생뚱맞게 저딴 질문을 함. 


당연히 아무말 못하고 탈락..


이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