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헬조센이 점유한 상태니깐 독도는 헬조센 땅이 맞는데


그걸 왜 역사를 날조해서 합리화를 시키는냐 이 말이지


그냥 미개 헬센징들 세뇌시키는 거 밖에 더있냐?


과거 헬센징 역사서에 나오는 우산과 울릉은


울릉도와 독도를 말하는게 아니라 울릉도와 죽도를 말하는 거임


독도 면적 0.18 , 죽도 면적 0.2


면적도 죽도가 약간 더 큰데 과거 미개 유사인류 병신들이 가까운거 놔두고


멀리있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걸 지도에 표기하냐?


독도를 표기하려면 울릉도 동남쪽에 표기하든가.. 정동쪽으로 표기해놓고


독도라고 우기면 어쩌지? 국뽕맞으면 독도로 보이는건가? ㅋㅋㅋ


아니 뻔히 보이는걸 왜 자꾸 우길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안용복이 일본에 인정받은 섬도 울릉도와 죽도를 말하는거지 독도는 아님.


헬센징 학자들 왈.. 일본어민들은 '죽도'는 울릉도라고 하고 '송도'는 독도라고 하는데


아니 어떤 또라이가 바위섬을 '송도' 라고 이름을 붙이지?


죽도에 소나무가 많이 자라니깐 '송도' 라고 이름을 붙이지.. ㅉㅉㅉ


『 ‘울릉도는 본디 우리 지경인데, 왜인이 어찌하여 감히 지경을 넘어 침범하였는가? 너희들을 모두 포박하여야 하겠다.’ 하고, 이어서 뱃머리에 나아가 큰소리로 꾸짖었더니, 왜인이 말하기를, ‘우리들은 본디 송도(松島)에 사는데 우연히 고기잡이 하러 나왔다. 이제 본소(本所)로 돌아갈 것이다.’ 하므로, ‘송도는 자산도(子山島)로서, 그것도 우리 나라 땅인데 너희들이 감히 거기에 사는가?’ 하였습니다. 드디어 이튿날 새벽에 배를 몰아 자산도에 갔는데, 왜인들이 막 가마솥을 벌여 놓고 고기 기름을 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막대기로 쳐서 깨뜨리고 큰 소리로 꾸짖었더니, 왜인들이 거두어 배에 싣고서 돛을 올리고 돌아가므로, 제가 곧 배를 타고 뒤쫓았습니다. 』 

<숙종실록>


헬센징 학자색기들이 주구장창 자산도가 독도라고 주장하는데


무슨 좃도없는 바위섬에서 가마솥을 가지고 불을피우고 그럼? ㅋㅋㅋㅋ


그냥 송도=자산도=독도 가 아니라 송도=자산도=죽도 가 맞는거다.


끝으로 헬센징 정부 색기들 어디가서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세뇌시키지 말고


좀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