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행복한줄 모른다고 배불리 먹기만 해도 행복했던 옛날이 낫다고 하는데음....사례가 별로 없어서 나만의 편협적인 경험일수 있지만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보면 전에는 진짜 자해, 자살생각할만큼 불행했거나 힘든 유년기를 살아온 사람이더라고.나도 막 왕따당하고 그럴때가 방학때 너무 행복했고그렇지 않을땐 그냥 편하다 이 정도였음. 그래도 마음의 평안은 후자일때 더 평안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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