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발전은 이승만 대통령이 일본에서 신문물 교육과 훈련을 거친 관료들을 살려주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 수교하면서 거액의 금전적 보상을 받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금액을 피해자 보상에 쓰지 않고, 재벌 육성에 모두 사용했다. 


결국에 재벌이 있어야 일이 크게 진행이 되고, 또한 외자 세력에 국가가 침탈 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박 대통령의 판단이었다.


또한 당시는 국가 초석을 다지는 단계였기에, 대규모의 인프라설비 공사의 과제도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 국가 주도의 대기업 재벌 정책이었다.


그 과정 속에서 일본기업들의 기술과 각종 지식 체계를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다시피해서 한국은 유래 없는 초고속 발전을 거듭했다.


그렇게해서 오늘날, 대기업 지배 구조의 대한민국이 완성되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전국민이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대한민국의 초고속 발전의 비밀, 


바로 "미국의 안보 우산(+시장 공급)"아래 "일본의 지원"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모두 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시점에서 이미, "국뽕"이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이미 불가능인 것을 당연하게 알 수 있다.


또한 일뽕은 국뽕의 또 다른 모습, 혹은 보다 원전에 가까운 참된 모습이라는 것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이 일본과 다른 것은, 종교나 사상면, 특히 기독교의 돌출적인 발달과 유교 사상의 퇴행적 잔재, 그리고 한국 음식 정도가 남아있을 뿐.


모든 현대 대한민국의 가진 것의 더 나은 버전이면서 오리지널 버전은, 일본에서 찾을 수 있다.


따라서, 국뽕이라면, 대부분 일뽕일 수 밖에 없고, 일뽕이 아닌채로 국뽕이기만 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지만, 


일본을 증오해 마지 않는다면(대부분의 경우 그러하다), 그냥 대가리가 멍청하여 배움이 일천할 따름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에서 국뽕이라는건 성립조차 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휘황찬란한 네온싸인의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뒤에 숨어 있는, 부국 대한민국이란 국가의 존재 자체의 한계이기도 한 것이다.



정말 슬픈 것은, 좌파들마냥, 탄생때부터 구소련의 썩은 똥을 먹으며 자라난 돼지가 삼대에 걸쳐 설치고 다니는 한반도 북쪽 미수복지역보단, 


그나마 조금은 더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을 수 밖에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