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공부하는지는 생각해보는 애들이 몇이나 되고, 무슨 깨달음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애들이 몇이나 되고

이것을 제대로 파고들겠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몇이나 되냐?


거의 대부분 입시공부 외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또 한국 학생들이 시험끝나면 제일 많이 버려지는 책이 수험서적임 :)

한마디로 껍데기 공부지. 걍 무시 안당할려고,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그냥 공부하는거지 이유나 깨달음에 대해서 제대로 보지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