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독일
내가 조선소에서 일할때 사장이 잠시 독일로 출장간 적 있었는데
독일인의 근면성실이 어쩌고 조내 극찬을 하데?

가본적은 없지만 공감은 가던게, 독일같은 경우는 2차대전때 땅끄고 전투기고 군함이고 무기들 만들려고 얼마나 노오력을 했겠노? 자국을 강인하게 만드는 기술력이 밑바탕이 되어서 생산직 기술직을 천시하지 않고 직업 종사자들도 장인정신을 갖고 일할수 있는거지

이런것도 보면 국력이나 민족의 인식 등에서 차이가 나는거같다
우리나라야 허구헌날 사농공상이 어쩌고 사문난적이 저쩌고만 중시하니까 자연스럽게 기술력이 천시되고 오늘날 헬조선이 생산직을 꺼리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