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약>
1. 지난 6년간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행방불명 성인 한국인종만 3만명
2. 소재가 파악되고 발견에는 시체도 포함된다.
3. 지난 6년간 행방불명 3만명 + 시체로 '발견된' 한국인종 = 도대체 몇명 wwwwwwwwwwwww
경찰청(청장 강신명)이 주간조선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약 18세 미만 아동 실종신고 2만5000여건 중 미발견자는 연간 15~35명 선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2년부터 미발견자 수가 갑절로 증가했다. 2012년 실종신고는 2만7295건으로 준 반면 미발견 아동의 수가 143명으로 2011년에 비해 네 배 이상 증가했다. 2013년에 와서는 실종신고가 2만3089건으로 더 감소했다. 하지만 미발견 아동 수는 203명으로 증가했다. 올해 실종신고는 여기서 더 감소한 2만281건. 반면 미발견 아동 수는 44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인 실종자 수
또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실종신고 후 미귀가 처리된 65세 미만 성인의 경우는 그 증가세가 더욱 뚜렷하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년 동안 접수된 약 4만건의 실종신고 중 발견되지 않은 수가 약 2900명이었다. 하지만
2011년부터 연간 실종자 수가 3739명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2012년은 4만6412건의 실종신고 중 무려 439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2013년은 실종자 수가 8880명으로 2012년보다 두 배나 증가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행방불명된 실종자 수만 총 3만명에 이른다. 실종자의 위치 파악이 5년 이상 안 되면 사실상 사망으로 간주하고 수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아동계 김종찬 경사의 말에 따르면 5년이 지나면 실종자 자료 또한 삭제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계에 잡히지 않는 숨은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 증가한다.
URI나라 치안 세계 제일(?)이야 wwwwwwwwwwwwwwwwww
출처
주간조선 - 대한민국은 실종공화국 2014년 한해 7000명 ...
118.220.*.* <-- 한국의 치안에 대해 말하는 글에 아무 상관없는 일본 뻥사능 센동 쓰레기 댓글 투척하는 인간쓰레기구먼 wwwwww
참고로 118.220.*.* 인간쓰레기가 지껄이는 일본 뻥사능 센동을 반박한 글이 있단다 wwwww
http://gall.dcinside.com/hellkorea/17237
방사능국은 전국토가 방사능 자재로 지은집,도로로 덮혀있는 한국이 방사능국이란다. 시간당 방사능 수치도 한국이 대체적으로 3-4배 이상 더 높기도 하고 wwwww
댓글 조작 오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쿠시마의 지하수는 제대로 차단되고 있습니까? www 아베의 빙벽은 어디갔습니까? www 빙벽으로 지하수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라고 지껄일 때부터 알아봤습니다만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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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슘빨이들 : 일본 방사능 안전하다(다테마에) / 제발 좀 살려주세요 ㅠㅠ (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