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혐오자가 많아질수록 이성적이고 탈 민족주의적인 인간들이 정권을 잡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꼬북이들과 금수저들이 정권을 잡게된다.


자국혐오자들은 포기에 빠져서 정권을 바꿀 의지를 상실하게 되는 반면 

꼬북이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경제적,문화적 파탄을 자국혐오자들의 탓으로 몰고 자신들이 독단적으로 나라를 좌지우지 할 수 있게 되는거다.


러시아는 고르바 초프와 옐친의 경제난 시대때 늘어난 자국혐오와 패배주의로 인한 반동으로 국수주의자들이 득세 했고 현재는 자국을 비판 할 수 있는 자정능력 조차

완전히 상실한 상태다.

헬조센의 전신이라 볼 수 있는 일본도 마찬가지. 저출산에 겹친 사토리 세대의 정치포기로 인해 민주당 자민당 모두 우익 보수의 형태를 띄고 있고

앞으로더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지금은 그나마 실리주의 면모가 강한 전통보수인 자민당이 정권을 쥐고 있는데도 아베같은 우익쪽에 치우친 인간들이 압도적으로 표를 얻을 정도고 

극우로 평가되는 유신회와 민나노당의 지지율도 꾸준히 상승중이다.


포기란건 바꿀 가능성을 스스로 0으로 만드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헬조센 망해라 라는 희망땜에 그럴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데 나라는 그리 쉽게 망하지 않는다. 북한을 보라고.

헬조센이 북한꼴이 되어갈때 니가 탈출할 금전적 능력이 안된다면 넌 북한주민 처럼 살게된다.

금은수저 이상의 기득권층은 나라가 그꼴 되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연명하기 위해 너네들을 악착같이 쥐어 짠후 유유히 도망가면 그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