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샤기컷(파이널 판타지컷) 이 유행했을때는 저게 얼굴의 반은 덮어주는 머리스타일이라서




진짜 ㅎㅌㅊ도 ㅍㅌㅊ는 만들어주는 마법의 머리였음.




일단 얼굴에 반은 덮고 가는 스타일에다가




본더치 모자나 비니를 쓰면서 앞머리를




저짤처럼 옆으로 살짝 넘겨주는게 챠밍포인트임.




머리를 기르는 스타일이다보니 얼굴이 하얀 애들은 여자같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저당시는 그게 또 칭찬이였음.




그래서 너도나도 비비크림 바르고 쌍커풀만드는 테이프 붙이고 빨간색 나오는




립클루즈 바르고 지금 그상태로 러시아 갔다가는 물리치료 100번은 당할 그런 비주얼을 자랑하던 때였음.




그런데 언제부턴가 패션스타일에 서구화가 오면서 투블럭이 유행이 하는데




이게 솔직히 얼굴빨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기도 한데 이제는 저렇게 답답하게는 못기르니깐




머가리를 오픈하면서 핵폭탄이 터지는데






씨발 저이후로 동양인들에 똥송함이 몸으로 느껴지는것이였다.




실제로 머리깐이후로 쌈자신도 몰락하고 이준기도 몰락하고




그나마 절충안을 내놓은게 앞머리로 이마는가리자 씨발 이였는데




구렛나루가 없다보니 얼굴살 다나와서 문희준도 좆망하고 씨발




연예인같은 경우엔 그나마 양호한편이지 이게 일반인에게는 아주 쓰나미급으로 몰려온것이다.  




애초에 서양스타일이 곱슬머리에 최적화인것인데 그걸 직모대가리에 적용을 하니...






결론 : 좆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