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자가 돈도 벌고 집값도 반반 혼수도 반반 데이트할 때도 더치페이에

스타벅스가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벌벌 떨어야 되고

육아도 가사도 혼자 하고 시댁에 효도도 대신 해주고

애 낳는 것도 애를 가지기 위해 여자는 반평생동안 한달에 한번씩 생리로 곶통받고

임신하면 열달동안 뱃속에 품고 출산의 고통을 겪는 것도 오로지 여자의 몫인데


남자가 하는 거라고는 일해서 쥐꼬리만한 월급 받아오고

떡칠때 넣고 흔들다 싼 것밖에 없는데(여자도 만족했을지는 미지수..ㅋ)

거기에 여자를 군대까지 보내려고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하는 게 도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려준 밥 먹고 일하고 들어와서 떡치고 애보고 귀엽다며 흐뭇해하고 똥싸고 자는거?

그래서 내세울 게 군대밖에 없는 거?8ㅅ8 광광우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