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돌 좋아하는데 좀 보면
원래 섹시함이라는게 일부러 보일려고 한게 아닌데도 여자의 몸이나 행동에서 뿜어져 나오는걸 보고
아 섹사한 여인이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이돌 보면 완전 어린애들이 엉덩이니 허벅지니 가슴이니 다리를 이거보라 꼴리지 하면서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흔들고 성행위를 연상하는 유사한 행동이나 동작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카메라 쓱 쳐다보고,,, 정도껏 해야 하는데 요즘 딱 보면 섹시함을 느끼는게 아니라 천박함이 느껴짐.
남자를 흥분 시키는 동작 하나둘 모아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남자들 앞에서 보이는 것은
천박하다고 생각함.
한국의 가요계는 누가 누가 천박하게 노출하고 흔드냐 여왕을 뽑는 ㅋㅋ
누가 이리 만듬 도대체...
아이유는 대놓고 그러진 않아서 좋음.
진짜의 아이돌은 아이유밖에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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