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카풀이 있네 없네 속쌍카풀이네 속눈썹이 기네 짧네

쌍카풀수술했냐 안했냐 앞트임 뒷트임

눈이 크네 작네 써클렌즈..

눈깔 하나가지고도 참 다양한 시각들을 가지고 의견을 나눔.


코가 높다 낮다..코에 가서는 그래도 꽤 단순화 됨.


웹서핑만 하고 있어도 자녀들 키크게 해준다는 광고들이 즐비하지..

이거 먹고 키가 20센치가 자랏어요.그딴 거 보여주면서..ㅋ

약 안 먹어도 겁나게 성장기 때 확 자라는 애들이 있지..

애들중에 그런 애들만 골라다가 광고 찍는거지..ㅋ

다리 뼈 뿐질러서

다리 길게 만든다는 그런 수술하려는 사람들도 있고..근데 사실 그건

외국에서 만든 수술인데 그건 진짜로 키가 너무 작거나 할 때 하는 수술이다.

한국은 이걸 미용으로 생각하고 수술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물론 극소수겠지만

사람 하나 불구로 만들수도 있는 수술이지.오죽하면 그런 수술까지 할까.

사회가 키가지고 사람을 자꾸 판단하려 드니까 불구될꺼 각오하면서 까지 하는거지.

키가 몇이냐는 질문을 무척 많이 한다.근데 키라는 건 그냥 눈으로 보면 보이는 거다.

보이는대로 보고서 아 작네 싶으면 작다 느끼고 크네 싶으면 크다 느끼면 되는데

수치적인 접근을 해서 거기에 너무 의미를 두려고 하지.연예인이나 스포츠선수도 아니고.ㅋ

연예인들은 프로필 키 속이기에 바쁘지..일본 연예인들은 키 잘 안 속여.적어도 내가 봤을 땐 그래.

일본이랑 한국이 평균키 3~4센치 차이나려나?남자아이돌들도

그렇고 키 165면 165라 하고 그런다.여자아이돌 키 150이면 150이라 하고.ㅋ

키높이깔창에..네덜란드 평균키가 183~4다.키로 루저 위너 나누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네덜란드에 비교하면 국민의 90%이상은 패배자같은 씁슬한 인생인거지..


비율

팔등신이네 육등신이네 얼굴이 작네 크네 다리가 기네 짧네.

진짜 좀 등신같음..양키나 흑인들은 기본이 8등신인 건 알지?걔네한테는 8등신은

거의 그냥 당연한거야..간혹가다 인터넷에 지 팔길이 다리길이 재서 올리고

나는 8.1등신이다 뭐다 하는 애들보면..정신병 돋은 것 같음..


스타일

자기가 너무 연예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함.근거-성형수술.

성형수술은 과거에는 연예인들 그것도 연예인들중에 일부나 하고 그런 거였다.

이제는 가히 대중문화라 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어버렸다.

스타일 얘기로 되돌아가서 일단 멋있고 새로운 유행이라 여겨지는 스타일 하나가

나타나면 다들 유행이라는 이유로 그렇게 못하면 스타일이 촌스럽다

한물갔다하며 너도 나도 똑같이 따라입기.그렇게 해야만 멋있고 예뻐보이고

또 서로간에 감각이 그것밖에 안되서 그런지 그렇게 입으면 예쁘고 멋있다고 여긴다.

옷 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화장법도 마찬가지.

좆중고딩들도 그렇게 따라 해야만 멋있고 예뻐보인다 여기고 화장 떡칠하고 댕기고

이제 막 꾸미기 시작하는 사춘기 애들이라 화장도 너무 찐하고 어설프고

옷도 그렇고 헤어도 그렇고 어설픈 느낌이 더 강하지..그럴만도 한 것이

어린 아이돌들조차 애어른 분간안가는 옷꼬라지,화장질을 해대니깐..

정형화된 스타일을 많이 하는데 결국 그 이유도 외모집착,컴플렉스를 부추기는

사회분위기 때문이지..제일 멋있고 제일 예쁜 것을 추구해야 한단 생각을 자꾸하니까

개성보단 유일한 예쁘고 멋진 스타일을 찾고 따라가려하며 스타일마저 정형화 되버리는거지..

성형도 마찬가지.


인간들이 불행해지는 이유가 될 수 있는 현상중에 하나.외모지상주의 외모컴플렉스.개성을 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