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 나라는 일반적인 삶이라는 게 없는 것 같다.
그냥 뭐든지 다 비정상적이고 뒤틀려 있음.
그냥 노멀(normal) 라이프라는 게 희박한 듯. 일상의 대부분의 것들은 스트레스와 긴장을 야기시키는 환경으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해 불신의 표정만 가득한 세상. 사회는 냉담하고 정치인들은 자기 잇속 챙기기 바쁘고.
헬 진행화는 더욱 가속화. 하루에 50여명씩 자살하는 미친 나라. 일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생산성은 최저.
뭐든 반대로 됐음. 뭐든 뒤틀려 있고 비뚤어져 있음. 정상적인 사람도 비뚤어진 마음을 갖을 수밖에 없는 환경.
인터넷만큼은 졸라빨라 난 미국이랑 유럽쪽 살다왔음 유럽가면 게임도 디시도못함 존나느려서
모순적인건 모든 사람들이 제일 안정적인 보통의 삶을 원한다는거
맞는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