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리우리 파쇼식 표현은 안 씀.) 엄마랑 잘 아는 사이인 어떤 아주매 1인이 몇 주 전 집을 방문해서 동생과외쌤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감. 과외쌤께 지 자식 수업받기 위해서. 이와 더불어 엄마랑 대화 중 동생 다니는 다른 학원들 정보도 물어봄.나중에 안 사실을 토대로, 지 자식의 모든과목 전반적인 학원문제 때문에 정말 고민하는 코스프레 역할한 것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무섭고 토나온다. 아는 학부모들끼리는 자식들 학원 정보 교환 같은 것도 하는 것이 요즘 학(學)문화 다반사라 그러려니 했지. 근데 이 아주매가 이 정보를 지 자식 학원목록참조에 쓰지 않고 이상한 곳에 써버림.
아마 그 아주매가 과외쌤께 잘 구슬려서 지 자식 수업가능시간이 '화목 밖에 안되영~ ㅁㅁ(내 동생)은 월수에 시간이 빈다고 ㅁㅁ어머니께서 말씀하셨으니 ㅁㅁ월수으로 옮겨도 되는지 여쭤봐주세요~ 아몰랑!' 했을 거 같얘. 간절해 보이는 과외쌤 부탁에 월수로 시간 변경이됨.
그 아주매 예감부터 안좋더라. 연락도 없이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혹스럽게 하지를 않나 나보고 '쟤'라고 지칭하지 않나. (안 그래도 한국어 중에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하찮게하는 게 많은 것도 문제.)
뭐 그까짓 것 같고 그러냐(늘 가해자가 이 소리하고 지가 당하연 빼애애애액. 그리고 이런 사소한 것까지 다 참으라 하는 마음씨가 크게 되어 헬판이 되는 것이다.), 월수나 화목이나 그거나 그거 아니냐(월수, 화목 모두 동생 시간 비기는 하지만 요점은 그것이 아니다. 전형적인 센징답게 통수칠 목적으로 타인의 정보를 불의한 의도 하에 얻을려고 했다는 게 문제지.), 월수로 변경을 허락한 것이 잘못 아니냐. (이미 월수 시간 빈다는 것 알고 있는데 그래도 월수로 시간 변경 안하면 나중에 통수를 더 크게 후려칠지도 모르니 미리 대비해야 함.), 이런 거에서 왜 헬조선을 논하느냐. (전형적인 센징 통수치기잖아.) 라는 생각은 헬조선 욕할 자격을 철회한다.
월수으로 옮겨도 문제는 없지만 그 아주매년이 시간 변경을 공손히 부탁하면 될 것을 타인의 정보를 허락하지 않았는데 악용한(ㅁㅁ 화목에 시간 빈다고 ㅁㅁ어머니께서 직접 말씀하셨어요~) 이기적인 행동이 문제라는 것. : 상대방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데 활용
가까운 이에게 통수를 맞은 이 경험으로 나는 가까운 사람들한테서 통수맞을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며 더 교묘하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체감하게 되었으며 이런 일을 실제로 겪고 나자 탈조선불길이 더 거세게 타오르는 계기가 되었음.
명언 : 타인에게 도움으로 배려하면, 타인은 통수로 보답한다.
아마 그 아주매가 과외쌤께 잘 구슬려서 지 자식 수업가능시간이 '화목 밖에 안되영~ ㅁㅁ(내 동생)은 월수에 시간이 빈다고 ㅁㅁ어머니께서 말씀하셨으니 ㅁㅁ월수으로 옮겨도 되는지 여쭤봐주세요~ 아몰랑!' 했을 거 같얘. 간절해 보이는 과외쌤 부탁에 월수로 시간 변경이됨.
그 아주매 예감부터 안좋더라. 연락도 없이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혹스럽게 하지를 않나 나보고 '쟤'라고 지칭하지 않나. (안 그래도 한국어 중에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하찮게하는 게 많은 것도 문제.)
뭐 그까짓 것 같고 그러냐(늘 가해자가 이 소리하고 지가 당하연 빼애애애액. 그리고 이런 사소한 것까지 다 참으라 하는 마음씨가 크게 되어 헬판이 되는 것이다.), 월수나 화목이나 그거나 그거 아니냐(월수, 화목 모두 동생 시간 비기는 하지만 요점은 그것이 아니다. 전형적인 센징답게 통수칠 목적으로 타인의 정보를 불의한 의도 하에 얻을려고 했다는 게 문제지.), 월수로 변경을 허락한 것이 잘못 아니냐. (이미 월수 시간 빈다는 것 알고 있는데 그래도 월수로 시간 변경 안하면 나중에 통수를 더 크게 후려칠지도 모르니 미리 대비해야 함.), 이런 거에서 왜 헬조선을 논하느냐. (전형적인 센징 통수치기잖아.) 라는 생각은 헬조선 욕할 자격을 철회한다.
월수으로 옮겨도 문제는 없지만 그 아주매년이 시간 변경을 공손히 부탁하면 될 것을 타인의 정보를 허락하지 않았는데 악용한(ㅁㅁ 화목에 시간 빈다고 ㅁㅁ어머니께서 직접 말씀하셨어요~) 이기적인 행동이 문제라는 것. : 상대방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데 활용
가까운 이에게 통수를 맞은 이 경험으로 나는 가까운 사람들한테서 통수맞을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며 더 교묘하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체감하게 되었으며 이런 일을 실제로 겪고 나자 탈조선불길이 더 거세게 타오르는 계기가 되었음.
명언 : 타인에게 도움으로 배려하면, 타인은 통수로 보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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