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다수 한국인종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것에 대해서 아무런 주저함이 없다.
1. 운전주행시 진로방해,경적난무,욕설등
2. 주차할때
3. 층간소음
4. 식당,열차,비행기,버스에서 뛰어다니는 애새끼 방치
5. 처먹을때 쩝쩝 소리내면서 먹기
6. 남의 얼굴에 침튀기며 말하기
7. 카악퉤 가래침뱉기
8. 껌씹다 종이에 싸지도 않고 버리기 덕분에 한국 길바닥엔 껌딱지가 없는곳이 없음
9. 담배 길빵. 담뱃재 길바닥에 털기는 기본
10. 타인에게 폐가 되는 부탁을 아무런 주저없이 하고, 거절당할경우 저밖에 모른다느니 이기주의자라느니 저주를 퍼부음
11. 처음보는 사람에게 나이물어보고 자기보다 어리면 말까기
12. 지하철 탑승시 사람들이 다 내리기도 전에 열차안으로 돌진
13. 자기 처먹는거 아니라고 반찬재활용하고, 음식에 락스칠해서 내놓고, 원산지 속이기
14. 군대 고참놀이등 악습 대물림.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 심뽀등
등등 셀수도 없다. 한국에서 살다보면 이런저런식으로 피해를 안보는것은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폐끼치기의 향연
인간쓰레기 한국인종 놈년들끼리 서로 피해를 주고받고 하면서 지옥도를 연출.
일본인종은 가정교육이든 학교교육이든 메이와쿠(민폐)끼치지 마라고 어렸을때부터 교육시키는데
한국에선 타인을 배려하기 위해 양보하거나 매너를 지키거나 예정을 지키거나 공손하거나 겸손한 사람은 뭔가 자신이 없고 약한 존재로 아는 분위기가 사회전반에 깔려 있음. 한국에선 무조건 큰소리 내고 뻔뻔하고 거만하고 파렴치하고 그래야 대우를 받는 사회라 모두는 허세에 뻔뻔한 짓이 세상살아 가는 방식으로 아이들때 부터 가르쳐짐. 그래서 외국 나가서도 허세 부리다 총맞음
나는 저러지 않는다 나는 공동규범을 지킨다 몸은 헬조센에 살지만 영혼은 갓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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