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거짓말에 기만당해서 선거에서 뽑아주고
그 정치인들이 비리와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먹고 사는 것에 힘들지 않고 국가채무가 늘어나도 무감각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계속 정치인의 거짓말에 놀아나서 그들의 앞잡이 역할을 하고 반대파를 빨갱이로 몰아서 정치인들에게 권력을 쥐여주니...
정치인들은 그들이 자신의 방패가 되어줄 것만 믿고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책임의식도 없고
정치인들의 실패엔 무감각했던 사람들이 계속해서 그 실패한 정치인들을 뽑아주고 그러니까 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일 잘못한 자들은 특정 정치인들이지만, 그들을 광신하고 계속 뽑아준 사람들도 잘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먹고 사는 것에 지장없다고 정치인들을 무작정 믿고 빨아주면, 정치인들은 자기들의 이득을 챙기느라 다시 먹고 살기 힘들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부정부패에 무감각하고 개선의식도 없는 자들이 득세하고 있으니 문제다...
줄어들지 않는 지지층에 힘입어서 기고만장해져서 국정교과서라는 것까지 꺼내들지 않는가?
국정교과서가 어떻든 반대하던 사람들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인데 그 반대를 다 무시하지 않는가?
과거에 성공했다고 현재와 미래에도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받아들이는 생각을 하면 좋겠다.
인권유린과 착취, 의무를 무조건 애국심으로 포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들을 지지하는 사람만 이 나라의 백성이 아니다.
높으신 분들이 그걸 좀 깨달으면 좋겠다.
정론이긴 한데, 이미 조선인 중 특정 계층은 광산도화 되어버렸더라. 그냥 이건.., 답이 없어
음.. 알면 알수록 비참해지는 현실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