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 의무가 아닌 것처럼 결혼도 더이상 의무가 아니지.
만약 자기가 결혼을 해야겠다면 결혼할 때 고려해야하는 모든 조건에
시댁 생활도 당연히 생각해서 결혼해야되는 거고

하지만 자기가 경제적 능력 있고, 앞으로 자기자신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
결혼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주변 사람 눈치? 본인이 자기 할일 잘 하고 능력 있으면 함부로 결혼얘기 안 꺼낼텐데?

인터넷에서 결혼 아직 안한 김치계집에 시댁에 불만 얘기하는건
그냥 조선남이 벌어오는 돈 쓰고 시댁 스트레스는 전혀 받기 싫다는거지?
사실상 기생이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