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온갖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인구 5천만의 대국으로 거듭났습니다..


어렵던 시기를 벗어나 이제는 전세계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로 우리 조국에 일하러 옵니다


전쟁으로 파괴되어 황무지밖에 없었던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로 가슴이 벅찰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땅에서 자라나고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는 유교사상 덕분에 우리는 지금까지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수많은 한국 기업들과 쉴새없는 대국들과의 외교를 보았을때 이 어찌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오늘도 한국에서 태어난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조국을 위해서 헌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