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제어하는 능력이라고 하겠다.
한국인은 화를 제어할 줄 모름.
일본인은 화를 제어할 줄 앎.
결정적으로 저기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고 본다. 즉 위기의 순간에 전자는 기분대로 질러 버리는 반면, 후자는 잘 제어하고 통제하지.
결과적으로 전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후자는 피해를 주지 않게 됨 - 이건 전체로 보면 시너지 효과로 이어지고 선진 민도가 되는 것임.
화를 제어하는 능력이라고 하겠다.
한국인은 화를 제어할 줄 모름.
일본인은 화를 제어할 줄 앎.
결정적으로 저기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고 본다. 즉 위기의 순간에 전자는 기분대로 질러 버리는 반면, 후자는 잘 제어하고 통제하지.
결과적으로 전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후자는 피해를 주지 않게 됨 - 이건 전체로 보면 시너지 효과로 이어지고 선진 민도가 되는 것임.
일본인은 시키는대로 잘 함. 작업자 한테 꼭 가열하기 전에 소독하세요 하면 미련하리 만치 시키는대로만 하는데 한국인 신입은 네 하고 앞에선 대답해 놓고 자기 스스로 판단해서 소독 안하고 깨끗해서 그냥했어요 시간도 없고요 하면서 핑계를 댐. 좋게 말하면 융통성 있고 나쁘게 말하면 지켜진 규칙을 안지키고 금방 자기 맘대로 멋대로 편한대로 해버림.. 그래서 같은 설비 같은 재료로 뭘 만들어도 좀만 지나면 금방 품질이 저하되고 제품 열화가 심해짐.
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