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제어하는 능력이라고 하겠다.

한국인은 화를 제어할 줄 모름. 

일본인은 화를 제어할 줄 앎.

결정적으로 저기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고 본다. 즉 위기의 순간에 전자는 기분대로 질러 버리는 반면, 후자는 잘 제어하고 통제하지.

결과적으로 전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후자는 피해를 주지 않게 됨 - 이건 전체로 보면 시너지 효과로 이어지고 선진 민도가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