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 고추가루 쳐발쳐발때문에 장기간 섭취시 혈관질환에 걸리고, 위장병에 걸림. 또 장기간 삭힐시(묵은지) 전부 산화되어 영양소가 남아있지 않음. 한마디로 ㄱ쓰레기 음식임.
그리고 조선시대 이전의 김치는 고추가 없었음 그래서 백김치 형태였음.. 이건뭐 전통도 없고...그래서 일본애들이 고추랑 채소 양념해 먹은거가지고 김치가 자기들 꺼라고 하는거임. 신선로인가 그것도 전통음식인줄알고 자위하던데 ㅋㅋㅋㅋ 중국새끼들이 만든걸 지들꺼라 우기고;; 헬조선 참 노답이다 더 있는것 같은데 알려주라.
우리나라 닭 품종은 외국품종인데 그냥 갈색이고 똥양인 닮았다는 이유로 토종닭 토종닭거리잔아 그냥 방생사육닭이라고 해야댐
실제로 조선시대때 우리나라 품종은 ㅈㄴ 비둘기만하고 실용성도 떨어져서 지금 씨가 말랐는지 누가 유지중인지도 모르겠다
맛이야 주관적이니까 맛있다치고;;(난 맛없음) 소금에 절인 이유는 냉장고가 없던 옛날에 겨울동안 야채를 저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였을테니까 과학적이라고 볼 수도있겠지.
ㄹㅇ
애초에 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저장성 같은 거겠지. 근데 조센징들은 김치를 그 맛에서 인정받는줄암. 저장기술도 냉장고가 있는 현대에는 굳이 야채를 소금에 절여먹을 필요가 없지 한마디로 현재 김치 = 썩은 야채
김밥도 일본스시의 한종류인 노리마끼를 베낀건데, 한국이 전해줬다고 왜곡. 삼각김밥도 일본편의점꺼 1990년대에 갖다 쳐베껴놓은건지도 모름. 김치를 건강음식이라고 서양에 소개를 하질않나 노답임
ㄴㅋㅋㅋ 헬조선 진짜 왜 이러는거지;;
우리나라 김치 배추도 사실 일제시대때 중국 만주에서 넘어온 품종이다. 토종배추는 김치 못 담금ㅋㅋ 고추가루 이용한 배추김치는 역사도짧고 재료도 전통음식이 아님ㅋㅋ
채소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임 > 소금에 있던 미네랄(특히 마그네슘)에 의해 쓴맛이남 > 쓴 맛을 억제하기 위해 감칠맛을 보태는데 이때 그나마 구하기 쉬운 젓갈을 넣음 > 젓갈을 넣었더니 비린내가 남 > 비린내를 억제하기 위해 향신료를 넣는데 고추가 없던 시대에는 초피를 넣음 > 결론 : 그냥 짬밥 비스무리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