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의 차이^^
이게 진짜 장난이 아니고
좆같이 살기 팍팍했던건 어느 시대나 비슷했겠지만
그 때는 희망이라는 게 있었다
'내가 지금 아무리 좆같아도 내 자식세대는 안 굶겨야지'
근데 지금은 애국심이 없는거야
이 나라는 망했어.. 헬조선이야.. 더이상 답이 없어
'결국 내 자식세대는 이런 곳에서 키우고 싶지 않아'가 되버림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가 되어 버리고
출산률은 점점 낮아져서 인구도 줄게 될거야
2300년쯤이면 우리나라가 인구소멸을 할거라고 말하지
이래서 국민 정서가 중요한거다
애국심의 차이다.
사람들이 순진하던 시절엔 다 나라를 위해서 하는 일이야, 나라를 위하는 일이 너를 위하는 길이야, 나라가 없으면 개인은 아무 보호도 못받아 죽음, 사람은 국가에 충성하는게 당연하거야, 애국에 의심을 품는건 반역이고 총살감이야, 내나라에 피해를 주는 놈들은 살인해도 당연함 내가족을 위해서니,, 등등 나라니 민족이니 단체를 내세워서 개인의 희생과 적이라고 지정한 인간이나 단체를 살해하는것이 당연하고 영웅적 행동이라고 잘 속이기 쉬웠지만... 이제는 보통 사람들도 생각들이 그리 간단하게만은 나라니 민족이니 단체를 앞세워 실제로는 개개인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이용만 해먹는 선전에는 잘 안속지... 속이려면 북한처럼 어릴때부터 아예 저항할 의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속여야 하는데 이미 자유의 맛을 본 세대를 다시 가둘
자나?